펜션
소개
한국관광공사 TourAPI 등록 소개문사람과 자연이 어울리는 곳 낭만의 섬 제주에 위치한 귤 익는 마을은 돌담과 감귤 과수원이 자연 그대로 어우러져 있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고 넓은 잔디마당에 있는 야자수와 철쭉 등이 아기자기한 정원을 이루고 있다. 집의 외부는 서구식 스틸하우스로서 이국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주며 내부는 건강에 좋은 황토로 처리하여 따뜻한 느낌을 준다.
집 안에는 필수 가전제품을 모두 갖추어 놓았으며 사람과 자동차의 왕래가 드물어서 한적하고 여유롭다. 정원에서는 바비큐 파티를 하고 아이들과 공놀이를 할 수 있다. 또한 바로 옆에 있는 과수원에서 귤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리고 노랗게 익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수확기가 되면 맛있는 귤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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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주중
60,000원
비수기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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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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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주말
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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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호실을 누르면 그 방의 후기·가격 제보| 객실 | 정원 | 크기 | 비수기 주중 | 비수기 주말 | 성수기 주중 | 성수기 주말 | 점수 | 후기 |
|---|---|---|---|---|---|---|---|---|
| [별관] 흥진 2호 | 2~6명 | 39m² | 60,000 | 70,000 | 80,000 | 80,000 | - | 0 |
요금은 원 단위 1박 최저가(한국관광공사 TourAPI 등록값). "-"는 요금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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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시설
휴게실, 야외주방, 야외화장실주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