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소개
한국관광공사 TourAPI 등록 소개문여귀산 아래 국립남도국악원이 자리 잡고 오봉산이 바다를 보듬은 곳, 귀성 삼거리 된재 기슭에 조그만 다락을 얹어 지은 아담한 집이다. ‘아름다운 쉼터’라는 의미로 ‘가휴재(佳休齋)’라 이름 하였다. 새들의 노랫소리로 아침을 열고, 밤이면 하늘은 온통 별천지가 된다.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과 이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었다. 다락방 포함한 방 3개의 독채펜션으로, 가족단위로 조용하고 독립적인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도보 3분 거리에 금요상설공연을 하는 ‘국립남도국악원’과 폐교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으로 유명한 ‘나 저로 미술관’이 위치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을 선물할 수 있다. 또한, 산책코스를 이용해 아리랑 체험관과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인 ‘천년학’ 촬영지를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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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을 누르면 그 방의 후기·가격 제보| 객실 | 정원 | 크기 | 비수기 주중 | 비수기 주말 | 성수기 주중 | 성수기 주말 | 점수 |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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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휴재(독채) | 6~10명 | 89m² | 300,000 | 300,000 | - | - | -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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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시설
야외퍼팅연습공간, 바비큐장주차: 주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