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한국관광공사 TourAPI 등록 소개문설악산과 동해를 잇는 상천 주변 장재터 마을에는 마치 설악산에서 굴러내려 온 듯한 커다란 바위 같은 숙소, 주황집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단 한 팀만을 위한 프라이빗 스테이로, 쪼개진 바위의 모습을 닮은 입구를 지나면 덤덤한 겉모습과 달리 생동감 넘치는 주황빛을 품은 내부를 만날 수 있어요. 외관이 설악산의 돌산 이미지를 담았다면, 실내는 단풍색과 같은 주황색으로 꾸며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나타내었다고 해요. 그중에서도 중정은 호스트가 가장 애정하는 공간으로, 낮에는 바람을 맞으며 사색을 즐기고, 밤에는 벤치에 앉아 쏟아지는 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고요함이 흐르는 이 공간에서, 온전한 휴식을 즐기며 평소와는 다른 감각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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